2026.04.23
네트워크·보안 구축 노하우에 일루미오 기술력 결합
일루미오 ZTS 솔루션 공급 박차 ··· 밀착형 기술 지원 강화

[데이터넷] IT 서비스 및 보안·클라우드·네트워크 솔루션 전문 기업 오픈베이스(대표 황철이)는 글로벌 제로 트러스트 세그멘테이션(ZTS) 선도 기업 일루미오(Illumio)와 국내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오픈베이스는 ‘일루미오 제로 트러스트 세그멘테이션 플랫폼’을 통해 지능화되고 있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고도화된 보안 체계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일루미오는 레이블 기반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 기술을 상용화한 제로 트러스트 보안의 선구자로,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공격의 확산을 원천 차단해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하는 ‘침해 격리(Breach Containment)’ 분야를 주도하고 있다.
일루미오는 IDC가 발표한 2025년 전 세계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 시장 보고서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2024년 3분기 포레스터의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 솔루션 평가에서도 ‘현재 제공 역량’, ‘제품 전략’, ‘시장 입지’ 전 항목 최고 점수로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오픈베이스는 다년간 쌓아온 네트워크 및 보안 구축 노하우와 일루미오의 기술력을 결합해 클라우드 전환 가속화로 인해 보안 복잡성이 높아진 금융, 공공, 제조 등 다양한 산업군 고객들에게 최적의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을 제안하고 밀착형 기술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황철이 오픈베이스 사장은 “완벽한 방어가 어려운 보안 환경에서 제로 트러스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 전략이다”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일루미오의 ZTS 솔루션과 오픈베이스의 기술 전문성을 결합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디지털 혁신을 추진할 수 있는 안전한 보안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오픈베이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점으로 기술 세미나 등을 통해 일루미오 솔루션의 특장점을 널리 알리고 국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출처 : 데이터넷(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153)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오픈베이스는 온라인 문의 상담을 위해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 및 이용합니다.
| 수집항목 | 수집 및 이용 목적 | 보유기간 |
|---|---|---|
|
회사명, 이름, 이메일, 연락처
|
온라인 문의 상담
|
3년
|
위 개인정보 수집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으며, 동의 거부시에는 온라인 문의 상담에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오픈베이스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